“매달 15만원, 그냥 준다고요?” 농촌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받을 수 있는 농어촌 기본소득, 이제는 경기도 연천군에서도 시작됩니다.
연천군은 2026년부터 전국 10개 시범지역 중 하나로 선정되어 본격적인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시행합니다.
신청만 하면 매월 연천사랑상품권으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니, 지금부터 놓치지 말고 확인하세요!
연천군 농어촌 기본소득이란?
농어촌 기본소득은 농촌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일정 금액을 무상으로 지급해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제도입니다.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연천군에 거주하는 일정 요건의 주민에게 매달 15만원이 지역사랑상품권(카드형)으로 지급됩니다.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신청일 기준으로 연천군에 30일 이상 거주 중인 국민이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거주불명자, 군복무자, 일부 외국인은 제외되며, 전입일이 2025년 10월 20일 이후인 경우엔 거주 기간 조건을 충족해야 신청 가능합니다.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나요?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만 가능합니다. 온라인 신청은 불가하며, 신분증과 지역화폐 카드(연천사랑상품권)를 지참해야 합니다.
카드가 없더라도 현장에서 발급 신청이 가능하니 부담 없이 방문하셔도 됩니다.
사용처는 제한되나요?
기본소득은 연천군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대형마트나 일부 비가맹 업소에서는 사용이 제한됩니다.
주민 편의를 고려해 병원, 약국, 학원 등은 사용 가능하며, 연매출 조건을 충족한 하나로마트도 일부 사용 허용됩니다.
정책의 핵심 효과는?
이 정책은 단순히 현금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인구 정착을 촉진하는 효과가 크기 때문에 연천군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경기 연천군 농어촌 기본소득은 농촌에 사는 것이 손해가 아닌, 혜택이 되는 시대를 여는 실험입니다.
연천군민이라면 반드시 신청하시고, 매월 15만원의 실질적인 지원을 받아보세요.
미신청자는 소급 지급이 되지 않으니, 2026년 초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